같이 살아가야할 놓치는 존재들이 너무나 많아요
잉어 같기도 하고 미꾸리 같기도 하고
자신의 이름에 사는 곳이 붙어 있으니 집을 잃을 일은 없겠다
종개 : 미꾸리과에 속하는 여러 작은 민물고기
하천 바닥 모래와 자갈이 무성한 곳에서 손가락만하게 살고 있다
부안에서 발견되었으나 세상 어느 곳에서도 발견되지 않은 유일한 서식지의 생명체
변산반도국립공원 안에 가면 그 귀한 녀석들이 모셔져 있으나 쉬 만나기는 어려운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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