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칼럼<한부모 가정에서 아이를 키운다는 것에 대하여>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p/CC7yrZMntZq/?utm_source=ig_web_copy_link 네이버 포스트 전문보기 http://naver.me/FpVCKpUx 이제 마음껏 꽃피우고 자유로울 권리. 살아갈 의무 감당할 바카라임. 앞으로의 삶에 대해 더 신나게 생각합니다. 이혼가정은 그냥 여느 가정의 모습일 뿐입니다. 이혼가정에 대한 선입견은 가물지않는 샘과 같아서 어디서건 샘솟아 발을 적시게 할지도 몰라요. 그러나 뚜벅뚜벅 꿋꿋하고 당차게 걸어갈겁니다. 큰일도 아니고 별일도 아니고 있을 수 있는 일인거죠. 나에게도 당신에게도. 제발, 세상이 당신을 탕진해버리기 전에 스스로를 아껴라. 나무처럼 우리 인생은 아래로도 자란다. 단단하고 어두운 시간 속에서 행복은 뿌리를 내리고 꿈을 움켜쥔다. 그 뿌리는 꿈을 위해 흘렸던 눈물의 시간들을 빨아올린다. 차가운 바닥에서 울던 밤들이 꽃으로 피어나게 된다. 꿈꾸기에, 꽃 피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 인생은 늘 꽃철이다. -< 너는 어디까지 행복해봤니?>(곽세라)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