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완전한 항복이라는 말이 떠돌았을 때, 그때는 확실히 엄청난 기회였다. 그떄 현금이 있었다면, 모조리 털어 샀어야 한다. 하지만 이 저점을 아무도 점으로 맞출 수 없기에, 분할 매수로 대응해야했다.
그렇다면, 지금도 분할 매수를 할 수 있는 지점인가?
거기에 대한 답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나는 지금 공격을 할 타이밍인가? 방어를 할 타이밍인가?
지금은 완전한 공격을, 완전한 방어를 할 타이밍이 아닌것은 확실해 보인다.
하지만, 어쩌면 적당한 공격을 할 수도 있는 타이밍일 수 도 있다. 그리고 월요일 주가가 미국의 반도체 주가 하락처럼 또 다시 나올 수도 있다. 그러니, 적당한 공격 타이밍으로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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