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를 시작하고, 가장 아픈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실 못 버틸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 월급도 있고, 현금도 있다. 딱히 당장 주식을 팔아야되는 것도 아니다. 솔직히 반도체 주식에 확신이 없는 것도 아니다. 당연히 현재 상황에서는 팔 생각도 없고, 팔아서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사는 것도 좋지만, 비중이 큰 편이니 그런 선택을 아직 하고 있지는 않다.
그런데 난 왜 아플까.
아무리 생각해도 더 나은 투자를 할 수 있었는 데 하지못한 아픔일 것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