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담긴 조언을 해주세요. 두서없는 일기장 진심과 공감이 담긴 조언을 해주세요. 자기 잘난 척하는 조언은 필요 없다고요. 라고는 말하고 있지만.. 자기 잘난 척하는 조언 속에서도 받아들여야 할 점은 있기에 고통스럽다.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조언을 걸러서 듣는 것이 미션인 요즘. 서른쯤이면 나도 계획이 있고, 그 계획대로 살 줄 알았는데. 현실은 무계획 속에서 계획을 세우면서 살아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