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그만..두고..싶.. 두서없는 일기장 목구멍까지 올라오는 말 "그만두고 싶어요!" 한 달 차에는 뭔지 몰라서 꾹 담아놨고, 두 달 차에는 혹시 모르니까 꾹 참았고, 세 달 차에는 이젠 더 이상 못 버티겠어서 터지고! 회사를 오래 다니는 비법이 뭐죠? 더 많은 일기는 인스타그램에서 보실 수 있어요! @0619ab https://www.instagram.com/0619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