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전 배짱 두서없는 일기장 퇴사를 앞둔 일주일 동안 '정시 퇴근' '점심시간에 개인 시간 갖기'를 실행했다 쫄보인 나에게는 굉장히 큰 배짱이 필요했다 단 2가지만으로 회사 다니는 게 숨통이 트였다 진작에 선임 눈치 보지 말고 이쁘게 보이려고 설설 기지도 말고 그냥 하고 싶은데로 하고 욕먹을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차피 내가 뭘 해도 마음에 안들 텐데 왜 굳이 내가 나를 깎아내렸던 건지 더 많은 일기는 인스타그램에서 보실 수 있어요! @0619ab https://www.instagram.com/0619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