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전 면담 두서없는 일기장 퇴사 전 회사의 발전을 위해서 (인사담당자가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음) 여러 고충을 풀어놓았다 벗트.. 그저 내가 모자라고 못난 사람이었다고 고백하는 시간으로 바뀌었을 뿐 회사는 나를 위해서 배려 따위 없었다 그저 내가 미친놈이 되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구조의 견고함만 깨달았을 뿐 더 많은 일기는 인스타그램에서 보실 수 있어요! @0619ab https://www.instagram.com/0619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