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오늘은 오늘은 귀밑 흰머리가 제법 눈에 띄니 염색을 해야겠다. 지나간 어느 날에 염색을 해주겠다더니 못 하겠다며 다시는 안 한다 선언했던 남편! 그때는 흰머리가 나지 않던 그가 얄미웠는 데 지금은 늦게 흰머리가 나니 그나마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드는 건, 지나온 세월이 정 이 되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