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에 누워 좋구나 경영대 근처에서 두시 수업을 기다리며 벤치에 누웠다. 좋구나. 대학시절 학도 앞 은행나무 벤치에서 시집을 읽던 기억이 난다. 공부는 안 하고 딴짓을 하던 나. 오늘도 딴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