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흐르고 흘러 50대가 되면 ㅡ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 ㅡ 그때 참 고마왔다고 ㅡ 그래도 네가 내 곁에 있어서 좋았다고 ㅡ 편하게 웃으며 재회 할 날이 올까 ㅡ 처음으로 네가 궁금하 다. 어떤 날 ㅡ 네게로 가고 싶을 것 같애 ㅡ 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는 표정으로 말야 ㅡ 잘 지내길 바래 ㅡ 잘 지내길 바라 ㅡ 나의 마음이 언어가 아닌 마음으로 닿길 바라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