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 - 나태주 『꽃을 보듯 너를 본다』를 읽었다옹 보고 싶었다 많이 생각이 났다 그러면서도 끝까지 남겨두는 말은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입속에 남아서 그 말 꽃이 되고 향기가 되고 노래가 되기를 바란다. 2024.7.10. 더 이상 내어줄 것이 없도록 마음쓰지 않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