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쉬어 갑니다. 잠시 쉬어 갑니다. 봄이 오는 길목... 봄의 유혹을 느낄 수도 없을 만큼 바쁜 일상... 나의 축제였던 글들이.. 나의 숙제로 여겨지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잠시 쉬어 가고자 합니다... 주어진 급한 일과들을 처리하고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