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니 만들어보자.
바이오 디자인이 주제는 아니다.
대충 있어 보이는 이름으로 붙여봤다.
뭘 할지는 모른다.
심심하다.
재미난 일을 해보자.
연구소를 세웠으니 오늘 할 일은 완료! 굿.
연구 주제도 있다.
1. 성게 도자기
2. 커피박 머시기
일을 너무 많이 한 것 같다.
내일은
21호 화분 13개가 도착할 예정이다. 12척만 있어도 되지만
인생.
어찌될지 알 수 없으니까.
사족
"장군, 예비 함선 한 척을 추가 확보하셨군요."
"전황은 어찌되었소?"
"수국의 개화 여부가 불투명하다고 보고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