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포대와 가계도 새벽에 찍은 사진이 마음에 들었다. 폐자재 아상블라주. 벤자민 무어의 덤프록은 아빠가 준 결로페인트의 계승이다. 창녕군 쌀은 아이들을 위한 것이다. 나는 쌀을 먹지 않는다. 그것도 백미는. 이 작품은 가족사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