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포대와 가계도

새벽에 찍은 사진이 마음에 들었다. 폐자재 아상블라주.

bystephanette

벤자민 무어의 덤프록은

아빠가 준 결로페인트의

계승이다.

창녕군 쌀은 아이들을 위한 것이다.

나는 쌀을 먹지 않는다.

그것도 백미는.


이 작품은 가족사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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