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은 팔찌가 생겼다. 우선, 몸을 만들어야겠다.

몸을 돌보는 것이 제일 귀찮다. 목표가 있으면 모를까.

bystephanette

숭고한 목표

그런 것 애정한다.


현생의 것으로는 그다지 동기부여가 되지 못한다.


부활까지는 아니어도

다시 태어나는 팔찌가 있다.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 본부에서 신청하면 된다.


멋지다.

우선, 몸을 만들어야겠다.


이제 남의 몸이니 매우 잘 돌볼 것으로 예상한다.


스크린샷 2026-09-10 081351.png


작가의 이전글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