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은따지만 괜찮아~ 미운 왕따 새끼? 어쩌나, 그러거나 말거나 난 나로 살건데!!! 누구는 불혹을 건너 지천명 이라던데, 고작 왕따주동자라니. 부끄럼도 없이 그저 꼬투리 잡을 것 없나 싶지? 에라이, 심술보 터지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