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내ᄭ곳 진달내ᄭ곳 진달내ᄭ곳 김소월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ᄯ개에는 말업시 고히 보내드리우리다 寧邊에藥山 진달내ᄭ곳 아름ᄯ가다 가실길에 ᄲ구리우리다 가시는거름거름 노힌그ᄭ곳츨 삽분히즈려밟고 가시옵소서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ᄯ개에는 죽어도아니 눈물흘니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