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선 글 중간에 선 글 어린아이가 보면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읽히는 글 노인이 보면 지나온 삶을 잠시 돌아보게 하는 글 아이처럼 행동할 수도 노인처럼 생각할 수도 없는 중간에 선 우리를 위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