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떡이 먹고 싶다

by로다비

행복한 명절을 보냈는데
친정에 다녀온 뒤로 매일 악몽을 꾼다.
끔찍한 편두통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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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것인 줄 알았는데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삶, 그 속에 담긴 이야기들과, 감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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