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로 가는 달 [UBO Photo essay-014] 별과 별 사이 우리가 만나기로 한 그날 달뜬 마음에 별이 웃네 저리도 투명한 밤에 그리워 우네 한울길로 오시는 그대 기다리네 우리가 함께 걷기로 한 그 바다로 가는 길 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