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한 달 동안은 백수 아니다~ ㅋㅋㅋ 엄마, 나 한 달 동안은 백수 아니다~ ㅋㅋㅋ 퇴사 후, 나는 요즘) 물 들어올 때 잠시 노 저으러 갑니다~ 오~ 백 만년만에 작업 의뢰가 들어왔다. 오랜만에 하는 거라 부담스럽고 걱정스러웠는데, 귀여움과 위트가 잘 표현되게 그린다는 말에 기분이 좋아진다. 오랜만에 듣는 칭찬에 기분이 좋다. 역시 일 할 때가 좋구놔. 작업을 촉박하게 해야 해서 슝 웹툰은 한 달 쉬어 갑니다. 취직하라는 엄마. 엄마~ 나 한 달 동안은 백수 아니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