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되고 싶은 사람, 두고 싶은 사람 길가다가 우연히 만나도 어제 만난 것처럼 진실된 표정으로 반갑게 인사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런 사람들을 곁에 두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