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의 사주카페 아이의 신발엔 하얀 레이스가 달려 있었다 낡은 나무 상자를 들고 온 노부부. 상자 안에는 신발 한 짝. 이 카페 서랍 속에도, 오래전부터 놓여 있던 신발 한 짝이 있었다. 아이의 신발엔 하얀 레이스가 달려 있었다 — 심야의 사주카페 5화, 밀리로드에서 이어집니다. **밀어주기 와 댓글 , 좋아요 는 글쓰는 저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https://www.millie.co.kr/v4/millieRoad/38809/167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