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오픈예정 프로젝트
제가 게임은 너무 어려워서 뒤로 제쳐두고
영어랑 AI 바이브 코딩 이렇게 2개 준비 중이에요.
그걸 하나에 몰았는데요.
이번에는 후원 캠페인 형태로 크라우드 펀딩을 준비하고 있어요.
근데 예전에 하던 방식이랑 달라서 고민이 좀 많았어요.
처음엔 혼자 만들어보려고 했어요.
혼자 페이지를 만들고 정리해보려고도 했어요. 그러나 근데 이상하게 부스터가 안 나더라고요. 저는 주로 뭔가에 참여하고, 기한이 생기고, 흐름 안에 들어가야 겨우 움직이는 사람 같아요.
ADHD가 확실하네 싶은건
이러고 있기 때문입니다.....
혼자 완벽하게 준비해서 내보내는 방식은 저한테 아직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려다가도
너무 또 AI에게 부탁하면 이렇게 굉장히 인조적으로 해줘서 수정도 거치다보니 다들 어떻게 자동화를 하고 있는 건지 궁금한 하루입니다.
대체 어떻게 다들 AI를 쓰고 있을까..?
우선 저는 정말 하나하나 하고 있어요.
통일을 하나라도 해보자.
그러며 영어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