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6. 관심(루이와 나의 공통점 : 애쓴다) 감성반점 30일 ♤ 관심(글쓰기) 첫걸음은, 누군가에게 닿기 위해서. 공감받고 싶어서, 글공장의 원고지는 밤낮없이 파지로 쌓여 간다. 라이킷 하나, 구독 한 명에 이륙과 착륙을 반복하는 , 종이비행기 같은 내 마음. 관종도, 내 안의 나. 조금씩 해방되길 바랄 뿐. 애쓴다. 안쓰럽기도 하다. 오늘 공장은 나 몰래 내가, 두꺼비집을 내렸다. 정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