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2가지로 딱 나뉘면 좋겠다. 살면서 몇번이나 더 씁쓸해야 하는 걸까 사람을 엄청 싫어하다가도 무언가가 떠올라서 씁쓸해지고, 사람을 엄청 좋아하다가도 무언가가 떠올라서 또 씁쓸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