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대학 10주년 축제를 준비하는 스텝그룹 낯텐, 이들 캠프가 양평에서 2박3일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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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가능해?
축제도 축제지만,
이 바쁜 이들과 2박3일 캠프가 가능해?
낯텐 리더 서상혁에게 물었는데, 그는 뭘 이런걸 가지고 걱정하냐며 되레 당당했다.
뭔 자신감? 싶었는데
이렇게 결국!!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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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연지님 그리고 석호. 이렇게 시작 멤버 셋)는 고문(?)으로 낯텐에 참여중이고,,
이번 캠프에 1박2일만 참여했다.
캠프에 참여한 이들은 모두 자비로왔다.
자기 시간과 돈을 들여.. 이렇게 낯선 커뮤니티를 위해 애쓰고 있다니~ 놀라웠다.
올해 입학한 이들까지
무려 1,000명 을 넘어선 낯대 동문.
이들의 연결 연대 그리고 연속을 위해,
낯텐과 으쌰멤버(졸업생)가 만들어가는
낯선대학 10주년축제
“우리에겐 힘이 있지!!” 라고 2박3일 내내 자릴 지킨 연지님이 낯선 주문을 걸었다.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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