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의 고객을 크게 보면
사용자와 사장님들 그리고 라이더님들.
사용자 커뮤니티로 배짱이가 있었다. 3기까지 운영(2018)되다, 뉴스레터로 피봇했다. 그리고 인기리 발행되다, 그것도 굿바이.
대신 사장님 커뮤니티가 코로나때 시작됐다. 바로 배민프렌즈(2020). 지난 시즌, 11기가 활동했다. 이제 12기를 모집한다고 한다. 20여명 선발, 5개월 활동이다. 사장님 엠베서더다.
그걸 운영하는 곳이 배민아카데미. 나묘님은 그곳의 마케터고 오랜만에 만났다. 그리고 한 분을 소개받았는데.. 성직자인가? 싶은 말과 태도로 상대방 마음을 쉽게 녹이는 히어로님. 그가 12기 배민프렌즈를 운영한다.
그와 커뮤니티 운영에 대해 이야길 나눴다. 짧은 호흡이었지만, 그간의 힘겨움과 성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화이팅 히어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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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라이더는 노동조합으로 연결연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