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함께 삶이!
빵과 함께 오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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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70주년 기념 전시
성심당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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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대전 중구 원도심 상권활성화 사업단(전충훈 단장님) 초대로 강의가 있었다.
강의 후 당진행 버스 시간이 조금 남아 있어
점심을 포기하고 성심당 문화원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성심당 70주년 전시가 진행중이다.
3-5층, 3개층에 걸쳐 마음으로 품고
빵으로 품고
믿음으로 품은 70년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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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은 그 역사가 말하듯
이제 3대를 잇고 있다.
1대는 북을 탈출해 대전에 정착, 성당에서 나눠준 밀가루 2포로 사업을 시작했다. 2대는 비즈니스 확장을 일궜다. 1대의 정성과 정신을 이어가는 중 EoC (Economy of Communion 모두를 위한 경제)를 받아들여.. 그들 사업의 목적을 분명히 한다. 지금 3대(딸과 아들)은 성심당의 임원으로 있으면서, 경영을 돕고 있다.
3대 임선 이사님은 성심당 키워드로 #Gravity 를 꼽았다. 그러면서 “나에게 성심당은 중력이다. 사람간의 관계를 연결하고 삶의 방향을 이끈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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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매장은 월요일 오전부터 북적이는데, 전시가 진행중인 문화원(도보 1분도 안걸리는)은 비교적 한적. 성심당이라는 우리 시대 대표 브랜드가 어떤 발자취를 남겼고,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그들 직원들은 또 어떤 마음인지.. 경험할 수 있는 멋진 전시니~ 대전 간 김에!! 성심당 들른 김에 스윽 가 보세요.
(이 외에도 중구엔 슈퍼스타 가게들이 많아요. 시간을 부을만 해요)
문화원 1,2층은 카페겸 굿즈샵인데. 굿즈들 중엔 아이헤이트먼데이와 콜라보한 양말이 단연
(성심당의 선택 아헤먼!! 홍정미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