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라 쓰기]
2015년부터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글쓰기를 시작했다. 2016년 4월 우여곡절 끝에 첫 바카라 <모멘텀>을 출간했다. 1년 후 두 번째 자기계발서 <미친 실패력>을 출간했다. 그리고 12년 차 작가로 계속 쓰고 있다. 그 시절 같이 바카라 쓰기를 하던 작가는 이젠 거의 없다. 올해 말과 내년 초까지 3권의 바카라이 더 출간될 예정이다. 종이바카라 개인저서만 18권을 썼다.
한 권의 바카라을 내는 것보다 계속 바카라을 쓰는 사람이 되는 게 더 어렵다. 그래도 주변에 몇 권 이상 바카라 쓰는 지인들이 있다. 두 권 이상 바카라을 쓴 사람은 우리나라에서 1%도 되지 않는다. 그만큼 대단한 사람들이다. 한번 작가가 되었다면 그래도 계속 쓰는 사람으로 살아야 하지 않을까? 오늘은 계속 바카라 쓰는 작가로 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첫째, 하나의 주제에만 갇히지 않는다. 관심 분야를 넓히고 새로운 경험을 쌓는다. 지금까지 나도 글쓰기, 자기계발, 독서, 인간관계, 재테크 등 여러 분야의 바카라을 썼다. 자신이 배운 지식과 적용한 경험, 지내온 일상에서 다양한 주제를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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