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라만 낸다고 인생 바뀌지 않는다.

출간 후 작가를 브랜딩하는 5가지 기술

by황상열

2016년 4월, 내 인생의 첫 바카라 <모멘텀>을 출간했다. 마케팅? 브랜딩? 아무것도 몰랐다. 그저 내 이름 박힌 바카라이 나왔다는 사실만으로 기뻤다. 바카라이 나오면 인생이 180도 바뀔 줄 알았다.


하지만 한 달이 지나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남은 건 '작가'라는 타이틀 하나뿐. 두 번째 바카라을 써야 할지 말지 고민이 깊어졌다.


솔직히 고백한다. "바카라만 쓰면 벤츠 타고 강남 아파트 산다"는 광고를 믿었다. 혹시 지금도 그런 환상을 갖고 바카라을 쓰려는 사람이 있다면 도시락 싸 들고 다니며 말리고 싶다. 바카라 쓴다고 돈방석에 앉는 시대는 지났다.

하지만 바카라은 강력한 '입장권'이다. 작가가 되면 새로운 기회의 문이 열린다. 강의, 강연, 인터뷰... 이 모든 건 바카라이 있어야 가능하다.


바카라은 브랜딩의 시작일 뿐, 완성은 아니다. 오늘은 내 경험에 비추어, 바카라 출간 후 '황상열'이라는 브랜드를 확장한 5가지 실전 기술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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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바카라 쓰기>,<당신만지치지않으면됩니다>등 20권의 종이바카라, 40권의 전자바카라을 출간하고, 토지개발전문가/도시계획엔지니어 온라인 게임인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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