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 안 개구리 우물 안 개구리 우물 안 개구리에게 바다에 대해 말해줄 수 없는 것은 우물에 갇혀있기 때문이고 하루살이에게 내일에 대해 말해줄 수 없는 것은 내일을 모르기 때문이고 젊은이에게 늙음에 대해 말해줄 수 없는 것은 늙어보지 못했기 때문이고… 큰 일을 하는 사람은 자기 세계가 얼마나 작은지를 실감한 사람이고, 겸손은 자기가 작다는 걸 깨달은 사람이 자기를 타인에게 보이는 방식이다. 지금 나의 세계는….? 마흔이 넘어도 내 세계는 여전히 흔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