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읽어줄게요 시를 읽어줄게요 엄마 내가 시를 써봤어요. 읽어줄게요. 음…. ^_____^ 그냥 웃음이 나는 첫째의 시. 얘들아 얘들아 형아가 시 썼는데 읽어줄까? 아니. 재밌는 건데…. 아쉬운 마음 들고 돌아가는 아이의 뒷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