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여는 '시'

온라인카지노

by로운






온라인카지노


한상가득 진수성찬

입맛당긴 밥상머리

허겁지겁 들이키니

마음없이 배채우네


자고깨고 뜨고지고

마음가는 이끌림에

한장두장 읽다보니

마음가득 위로되네


배채우는 먹거리는

배채우면 잊혀지고

마음양식 먹거리는

마음채워 공감되네


밥술한끼 같이하는

친구찾아 헤맬때는

마음까지 채우지못해

공허함이 가득한데


글로나눈 인연되니

보이지않는 친구되어

마음가득 위로주니

행복감에 미소짓네





귀한 인연으로 벗 된 기쁨에
행복한 아침을 여는 로운입니다.










배경 작업 : 미리 캔버스

작가의 이전글그대여 홀로 지고 가지는 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