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보고 걷자

그대와 함께 호흡하는 날들이 아름답다!


멀리 보고 걷자!


삶은 쉼을 위해 있고,

쉼은 다시 삶을 멋지게 살아가기 위해

부여하는 소중한 선물이기에.


하루하루를 멋지게 살아가자!

아니 멋지지 않아도 좋다.

살아 숨 쉰다는 것 자체가 멋지기에.


그 하루하루를

일과 쉼이라는 동무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면서 걸어가자.


그렇게 살아간다는 것

그 자체가 선물이고 축복이기에.


삶이란 그런 낱알들이 모여

만들어지는 작품이기에.


어쩔 때는 무의미한 것들의 연속 같지만

그 무의미도 의미를 만드는

삶의 조각이라는 것을 알아가는 것 같다.


삶이라는 것 자체가

하늘에서 주어진 선물이기에.


너를 위하여

또 나를 위하여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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