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방문 소통의 즐거움 멀리서 봄이 온다. 소리 없이 달려오는 너의 발소리 얼마나 기다렸나? 보고픈 이여 살을 에이는 기다림과 외로움을 뒤로하고 마음속까지 따뜻한 님이 오신다. 윤 정 현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의 만남은 그 자체가 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