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 숨 네 곁에 고픈 영혼이 울고 있어 공감을 해주는 언어처럼 따뜻한 언어는 없다. 공감이란 마음을 알아주고 마음을 느끼게 해 주고 마음을 움직이게 해 주고 눈에서 눈물이 흐르게 해주는 언어다. 누구나 듣고 싶은 따뜻한 언어 따숨이다. 바로 당신의 따뜻한 숨결이 모두 그립다. 누가 해주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당신이 먼저 해주기를 "네가 보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