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는 숨어도 드러난다.
왜냐하면 천사이기에
빛이나기에
우리는 힘들면 괴로워한다.
도움받을 수 없을 때
상처로 괴로워할 때
엄청난 갈등과 방황할 때
혼자는 해결할 수 없을 때
그때 천사를 부르라!
그대의 수호천사에게 기도하라!
생각지 않은 때에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천사를 만나리라!
그리고 그 고마움을 표현하라!
그것은 또 다른 이에게
그대가 수호천사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그렇게 돌고 돌면서
이 괴로운 고해의 바다를 건넌다.
비록 고해의 바다일지라도
함께 걷는 우리가 있기에
이곳은 천국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