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행세의 욕망 그저... 그저 길목만 막고 서 있으면 특별한 노동과 노력 없이도 권력과 돈이 생긴다. 애초에는 그 길목 양쪽을 오가는 주인들이 길목이 막히지 않고 잘 통하게 지키라고 맡긴 건데 길목이 주인노릇을 하지 시장경제에서나 대의민주주의에서도 종종 그런다. 하지만 우리 냥이는 통행료 츄르 안 줘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