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와 정중함은 부탁할 때의 최소 요건]

by김재성 작가

[예의와 정중함은 부탁할 때의 최소 요건]


한 소셜 미디어에서 어떤 말끔하게 정장 입으신 프로필의 분이 내게 메시지를 보내셨다

나를 평소에 팔로우를 하시는 분은 아닌 것 같고, 내가 프로젝트 수주한 내용을 보고 메시지를 보내셨다


앞뒤 내용 하나 없이 '협업을 하고 싶다'고 한줄 달랑 보내시길래 '어떤 협업을 원하시는건지 모호하다' 라고 말씀 드리니 '연대 쪽 협업이나 강연쪽 협업을 하고 싶다'라고 말씀 주신다. 아마도 최근에 올린 연대 경영대학원 협업 과정 참여 포스팅을 보셨나보다


그러나 나는 우리 회사의 킬링 컨텐츠로 컨텐츠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것이기에 가끔 자신도 강의를 그 자리에서 할 수 있냐는 문의를 받지만, 이는 당연히 해당 Scope이 아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김재성 작가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맥킨지, 제일기획, 카지노 출신 경영 전략, 프레젠테이션 전문가 김재성 작가입니다. 강연/제휴/협업 문의는 plusclov@gmail.com로 이메일 바랍니다

7,534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29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카지노 게임의 이전글비즈니스 문서 쓸 때 목숨 걸고 지켜야 할 내용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