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본인이 원하는 만큼 얻어간다]
어제는 3년 동안 퍼포먼스 마케터로 활동하다 최선을 다 한 노력 끝에 컨설팅으로 이직한 분을 만났다. 그 전에 알던 사이는 아니었지만 커피챗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이었기에 내가 레주메도 직접 봐 드리고, 본인의 강점이 무엇이고 어떻게 어필하면 좋을지 등등을 알려 드린 분이다.
사실 퍼포먼스 마케터가 컨설팅으로 이직하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그런데 그걸 해내신거다. 그래서 둘 다 기분 좋게 이직 기념으로 식사를 같이 했다
그 분은 내가 만든 강의가 컨설팅 이직에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이야기 해 주시며, 입사 하기 전 여러 번 복습하고 가서 업무를 꼭 잘 하고 싶다고 이야기 하더라. 너무 좋은 일이고 나에게도 기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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