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지킨다는 것]
지난 주말에는 대전으로 결혼식을 다녀왔다. 결혼식을 가는 게 뭐 대수고, 나로서는 결혼식 참석이 축가를 부르러 가는 말과 거의 동일한 말이다 보니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해서 축가를 부르는 건 꽤나 자주 있는 일이다
그런데 이번 결혼식 참석과 축가는 조금은 특별했다. 사실 처음부터 지인 관계였던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
내가 강연 플랫폼 사이트에서 'AI 활용 문제 해결력' 강의를 만들었고 서비스 하고 있다는 건 나의 지인들이라면 많이들 알고 계시는 일이다
(강의 정보 바로 보기: https://inf.run/KJqFf )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