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생각해? '창조'와 '생성' 무슨 생각해? 생각은 내가 대신해 줄게 너에 대해 난 모르는 게 없거든 네 덕에 난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되었거든 그러니 묻기만 하면 돼 뭘 망설여 소설을 써줄까? 아니면 논문이라도? 뭐든 말만 해. 내가 더 낫다는 걸 너도 알잖아 "넌 모르는 게 있어 언제 침묵이 필요한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