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이 나오지 않는 날 침묵도 하나님께 닿을 수 있을까 어느 날은 찬양이 나오지 않습니다. 입을 열면 익숙한 말들은 떠오르는데 마음은 따라오지 않는 날. 기도를 하려 해도 문장들이 자꾸 끊어지고 하나님이라는 이름조차 조심스럽게 느껴지는 날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