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고마리 씨앗의 잡도리 | 신의가호
2026년 새해 설날에 반강제적인 고립, 해킹,실종이 되진 않았지만, 시퍼렇고 희뿌연 설날 신의 가호가 있기를 기도하면서 하루라도빨리 지옥의 문이 닫히기를 간절히 희망하는 마음으로, 정기적으로 온라인카지노에 연재를 한다는 상황은 사실 굉장히 축복받은 것이구나라는걸 비상식적인 일들에 나도모르게 휘말리다 보면 겪하게 공감하게 된다.
희귀질환을 진단받고 골수검사를 거부당하며 억지로 골수검사, 입원치료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과정또한 굉장히 다이나믹하다.
보험서류누락으로 원정치료받는 환자에게 왕복 네시간 거리를 와서 재발급 하라는것도,
입원실이 없으면 병원벤치나 복도에서 대기 했다가 병원비 결제 후 병원밖을 나갈 수 있다는 것,
다른사람에게 전화 후 환자인 나에게 다른사람전화한걸 어떻게 알았냐며 따지고,
억지로 입원일을 조율 하고나면 치료일에 접촉사고가 나는것 또한 굉장히 기괴하다.
입원예약일정 조율전화 마다 대기인수18명으로
욕을 하거나 입원일정을 마음데로 정한 후
갑자기 온라인 게임인의 고충을 이해하라며..
돈을 타먹고 있다는 막말과, 계속 병원직군 업무가 환자에게 그들 온라인 게임인의 고충을 이해 배려 해야 하는 초기괴한 상황에 맞딱드릴 때마다
나 스스로도 관해 치료를 받는다고 착각이 맞다고 확신을 하게된다.
혈액종양내과 일정조율을 거부당하다 갑자기 야간응급실에서 12월 병원에서 정한 야간입원일정에 안맞추냐며 3일동안 밤마다 혈액내과응급실전화와 문자링크 에 시달리고 ,
혈액종양내과 에서 잘못전달된 내 입원일에 대해 야간응급실말고 나보고 직접 건의하라고 계속 우물거리며 동시에 부재중이력을 남기고, 통신사 고객센터의 전화.. ktm모바일 요금과청구 유심 문자에 시달린다.
이상하게 22년도부터 병원치료를 받는과정에서 유달리 심하게 가족갈등, 사기사건, 믿고 서로 이성의 호감이 아닌 호감, 신뢰하던 사람사이와의 갈등과 분란이 끊이질 않고,
심지어 25년크리스마스부터 지금 26년 설연휴 시작인 2월14일 토요일, 오늘 내 생필품 개인적인 서류조차도 챙기지 못하고 가족과 겨우 연락만 억지로 하고 있다.
나 또한 왜 이런 기괴한 일상을 보내야 하는거에 대해 이해하려고 굉장히 많이 노력한다.
3대 통신사에서 서버해킹, 유심복제문제,
부모님댁의 내벽찢긴, 집안 전체에 이어진 랜선과 팩스선, 흉기, 부적, 25년 크리스마스날, 26년 새해 직전 날 사설소방업체와 경찰 소방대원이 항상 밤만 되면 집에 들이닥친다.
그리고 응급수술이송의자에 두꺼운 파랑비닐장갑으로 손짓하며 내 여동생이나 나 둘중에 한명이 앉아야 한다고 겁박한다. 부모님이 그들을 불렀다고 하기에 겁박 한게 너무 티가나서 나를 남자 두명이 찍어누르며 때릴때 뒤에 있는
혈액내과상급병원에서 마주친듯한 여성과 남성 경찰의 희미하게 미소짓는 모습과 반대로아버지가 어쩔줄 몰라하시는 모습에 이런 비참한 경험에 그들은 왜 그대로 있는 지에 대해서 굉장히 곡성과 고통일뿐이다.
내 방에 들이닥쳐서 하는 말이 고개를 쳐들고
어떤 회장이던 사장이던 뭣도 아니고,
내가 갑자기 납치되서 일을 못해서 생활비가 없는것 또한 그들이 알 필요가 없다며
주먹으로 찍어 내리고 내 팔다리를 질질끌고 계속 고개를 쳐들며 남에 회사 사장이던 뭐던 간에 상관없고,
내가 일을 못하던 하던 그게 무슨상관이냐며 무작정 끌고 가려는데
일단락 된거라 보기에 그들은 밤새도록 문여닫는 소리에 숨죽이고 흐느끼다
아침이 되서 물을 마시러 나갈때 여동생이 나에게 연로한 아버지는 이렇게 일을 하는데
언니와 나는 백수라고 한심하다고 데려다준 사람들이 다 언니때문이라고 늙은 언니처럼 한심하다는 말과 술냄새에 당장이라도 내 여동생과 나 그리고 아버지를 끌고 다니며 나를 합법적으로 납치하게 겁박하는 ,
기괴한 현실에 지옥의 문이 벌써 2년차로 접어들었다.
휴대폰이 정지 되어 결번인 상태로 1월 절반을 지내는 동안 실종처리가 되어있었다.
휴대폰 유심 통신사 서버문제에 대해 민원을 넣었지만 크게 달라진것 없이 여전히 무제한이 아닌 요금 과청구, skt알뜰폰로그인을 할 수 없고,
통신사 고객센터에서는 내가 만만한지 반말이나 일방적으로 연락을 거절했다며 계속 불법추심부터 역으로 나를 과기부에 민원을 넣는 초 기괴한 상황이다.
아직도 내 중요한 서류와 생필품은 나한테 없고
그저 춥고 어두운 설날에 나와 내 주위사람들에게 아무일 없이 신의 가호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만 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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