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업가 3 엄마는 사업가 3 소녀같은 얼굴, 고운 말투 뒤에 숨은 엄마의 승부사적 기질. 그 덕분에 내 방은 2천켤레의 양말 창고가 되고 바야흐로 양말 접기 가족 액티비티가 시작되었다. 그런데 그 양말이 팔렸다! 그 잘생긴 오빠를 시작으로 양말이 팔리기 시작한다. 양말, 어디까지 신어봤니....? #양말 #사업 #킵고잉 #엄마는사업가 #남사장 #무모한안식년 #개굴 #웹툰 #만화 #일상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