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재택일기] 잘 모르겠다는 것 [우당탕탕 재택일기] 잘 모르겠다는 것 난제는 풀고나면 매력이 떨어지고, 풀어가는 과정에 매력이 있다는 말이 좋았다. '잘 모르겠는' 상태의 순수한 즐거움이 있다는 것. 지금도 자꾸 헷갈린다. 일단은 지금을 즐겨보기로. Naver Post @ likeitnow Brunch @ officelady 인스타 @keepgoing_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