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공주 16년만에 다시... [온라인카지노] 힘들지요 내가 악마해 들이게요 https://brunch.co.kr/@ns1014/1 다섯 살부터 쪽지편지쓰기가 취미였던 채영이가, 스물세 살에 다시 일곱 살이 되어 오늘 써준 생일축하편지에서 16년 전의 쪽지공주가 떠올라 긴---- 추억에 잠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