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아픈 아이들이 피운 꽃 - 지난봄 그 아기국화 이야기 출퇴근에 지나다니는 1층 현관 앞 화단에 드디어 국화가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어요. 작은 국화꽃 하나에 이렇게 호들갑인 이유는 아래 글을 먼저 읽으시면 이해하실 거예요. 다른 꽃보다 먼저 꽃망울을 터뜨린 것도 너무 놀라워요. 올가을은 이 아이들과 내내 행복할 것 같아요. https://brunch.co.kr/@ns1014/93